주박자에서 절망하겠네 뭐네 하면서 말 많길래 뭔가 했더니 전에 내 뒤 후두려 까고 튄 씹새끼였네
5트
적응력 몰빵해서 용기병보다 쉬웠다 ㄹㅇ
아니 둥지 딱 봐도 펌퍼럼 하는 까마귄줄 알았는데 닌 뭐고
어디 데리고 가냐
어디가 어딘지 헷갈리네 여긴
3편에 미라 갑옷이 얘꺼였노
씨발ㄹ녀아 뒤진새끼가 또 튀어나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망각의 감옥에서 굳어버린 석상 때문에 길 더 못가서 포기하고 매듀라 구멍 안으로 들어옴
체력 암만 올려도 안될거 같애서 돌아다니다 보니까 은묘의 반지 팔길래 꼈더니만 13400소울에 반지 하나 파네 ㅅㅂ
거기다가 낙뎀 무효도 아니고 감소더라 날먹도 정도껏 해야지
벌써 고생길이 훤하다
어두운거 제일 싫어하는데 씨발,,
독침은 대체 어떤 개새끼들이 뱉어내냐
대체 어떤 미친새끼가 이런 맵을 생각해낸거임??
포기하고 화톳불 윗길로 간다 그냥
아니 야발 니들은 또 뭔데 떼거지로 덤비냐
스꼴은 진짜 뭔 적들 어거지로 우겨넣기만 하면 어렵게 만든줄 아네 미친새낃ㄹ
맞으면 상태이상도 걸리고 옘병한다 ㅆㅂㅋㅋ
왜 쓰바닥을 벌써 가노
? 저렇게 가는거 아녔냐?
주박자 또 튀어나온곳 근처 상자에 석상 해제시키는 향나무 있음
글고 하이데 뒤 항구맵 가서 그소 갖고오셈 회차무기임
ㅇㅋ ㄳㄳ
못지나가는 석상은 상인한테서 향나무사서 쓰면됨
석상 되게 많던데 다 해제하고 다녀야겠네;
향나무도 귀한거라 일부 통로같은데만 ㅇㅇ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