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해명 메일 쓰면 한번 풀어준다는데 내가 잘못한거였으면 존나 죄송한 마음으로 적었겠거나 쪽팔려서 보내지도 못하겠는데


씨발 나는 핵쟁이 만난 잘못밖에 없는데 왜 이런 일을 당해야하는지 너무 억울하다


다시는 나와 같은 불행한 사람들이 없기를 바란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