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유행탄적 없는 메카물이 대표작인 프롬 소프트웨어에서
드디어 대중적인 중세 판타지 히트작 하나 만들어서 회사의 명줄이 거기 달렸는데
메인 디렉터가 더 큰 회사랑 일하면서 기술 배워오는 동안 경력 좀 있다는 디렉터한테 후속작을 맡겨뒀더니
거기서
이런거나 쳐만들다가 급히 돌아온 미야자키가 와 씨발 이건 좀 아닌데 싶어서 시부야 짜르고 타나무라 집어넣어서 겨우 기사회생
왜 짤렸는지 이해가 가는 새끼...
한번도 유행탄적 없는 메카물이 대표작인 프롬 소프트웨어에서
드디어 대중적인 중세 판타지 히트작 하나 만들어서 회사의 명줄이 거기 달렸는데
메인 디렉터가 더 큰 회사랑 일하면서 기술 배워오는 동안 경력 좀 있다는 디렉터한테 후속작을 맡겨뒀더니
거기서
이런거나 쳐만들다가 급히 돌아온 미야자키가 와 씨발 이건 좀 아닌데 싶어서 시부야 짜르고 타나무라 집어넣어서 겨우 기사회생
왜 짤렸는지 이해가 가는 새끼...
그와중에 경력은 은근 긺
그래도 닼3이 히트쳐서 다행이지
ㅅㅂㅋㅋㅋㅋㅋㅋ
진지하게 말아먹을뻔한거 맞음
그래도 배가 산에있는것보단 바다밑에있는게 훨 낫네
ㅋㅋㅋㅋㅋㅋ
미야자키 원툴인 회사
만들고자 하는게 뭐었는지 모르는 새끼..
ㄹㅇ 짤림?
딴 회사 갔음
산위에 배는 좀 간지나지않냐?
근데 루카티엘은 그럭저럭인거 같은데 쌍수 파남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