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왕자까지 잡았고, 이제 무명왕 -> DLC -> 왕들의 화신 순으로 진행하려고 함.


125렙 정도 됐나 그렇고, 현재 근력 66에 중후 롱소드 10강 들고 잡몹은 방패, 보스는 양잡으로 플레이 중임.


방어구는 성능보다 예쁜 거 입고 70% 이하로 무게 맞춰서 열심히 굴러 다님.


시리스 이벤트도 마무리해서 이제 스탯 변경도 이용하고 다른 무기도 써볼까 하는데,


개인적으로 잡몹 및 탐험 구간이 개스트레스임. 소울 떨구고 부활한 잡몹 다시 죽이며 찾으러 가는 거 미칠 것 같음.


보스는 아직 1회차고 그래서 몇번 들이박으면 해결되는데다 보스 전에 제사장가서 소울 쓰고 숏컷 이용하면 되니까 

소울 떨구는 거에 대한 부담이 덜해서 그른가 훨씬 할만했음.


무희랑 쌍왕자 2페이즈 이 상놈의 쉐키들만 빼고......


아스토라 특대검도 10강해서 잠깐 써봤는데 대검은 너무 느려서 못써먹겠더라.


난 피빕은 관심없고 엔딩 다봐야하니까 회차만 계속 반복할 거고, 템은 계속 줏어먹으며 진행할 것 같다.



그래서 정리하자면,



1. 125렙 이후 회차 진행 킹성비 무기 -> 보스, 잡몹 모두에게 유효


2. 1의 킹성비 무기를 써먹기 위한 최적화 스탯


3. 1과 2를 추천한 이유와 버프나 전기등의 운용법




이렇게 세가지만 부탁하자.


내가 닼소3 를 늦게 시작해서 공략이 다들 오래됐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