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최하층에서 이상한 암령 들어오더니 계속 걸어오면서 스토킹 하더라

수호자인지 바위인지 중갑에 망치처럼 생긴 둔기에 방패들고 계속 걸어오는데 정신나갈거 같았음

방어구는 풀강인지 5강따리 무기로는 딜도 안박히고 농락당하다가 죽었다

주말이라 그런가 뭔 플리마에서 제초를 2시간에 1번은 보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