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닼소 말고 제대로 해본 RPG가 메이플, 블소임
근데 저 위의 게이ㅁ들은 보스 코스할려면 캐시를 수만씩 긁던가 개똥꼬쇼를 하던가 해야 될까말까, 그래봤자 플레이어는 절대 적용 못하는 이펙트, 스킬 같은 게 있어서 100%코스가 불가능함
그에비해 보스 한번만 잡아주면 그놈의 스킬 옷 전기 주문 모든걸 내주는 닼소의 시스템은 너무나 덕후친화적이라 할 수 있겠다
그리고 닼소가 설정, 시스템이 복잡한듯 해도 이해하는 순간 모든 패턴, 속성 등의 시스템이 ㅈ나 합리적으로 짜여있다는 게 느껴짐
가령 메이플은 수십만, 수천시간 들여서 스펙을 만들지 않으면 상위보스는 거들떠도 못보는데
닼소는 아무리 어려워도 약점이 있고, 용이면 벼락에 인간형이면 패링에 약한 등 속성들이 다들 설정에 충실하다. 시스템과 세계관을 이해하는 순간 어떻게든 돌파구가 보이더라
물론 환상의 레이저쇼에는 아직 사흘째 헤딩중이다
근데 저 위의 게이ㅁ들은 보스 코스할려면 캐시를 수만씩 긁던가 개똥꼬쇼를 하던가 해야 될까말까, 그래봤자 플레이어는 절대 적용 못하는 이펙트, 스킬 같은 게 있어서 100%코스가 불가능함
그에비해 보스 한번만 잡아주면 그놈의 스킬 옷 전기 주문 모든걸 내주는 닼소의 시스템은 너무나 덕후친화적이라 할 수 있겠다
그리고 닼소가 설정, 시스템이 복잡한듯 해도 이해하는 순간 모든 패턴, 속성 등의 시스템이 ㅈ나 합리적으로 짜여있다는 게 느껴짐
가령 메이플은 수십만, 수천시간 들여서 스펙을 만들지 않으면 상위보스는 거들떠도 못보는데
닼소는 아무리 어려워도 약점이 있고, 용이면 벼락에 인간형이면 패링에 약한 등 속성들이 다들 설정에 충실하다. 시스템과 세계관을 이해하는 순간 어떻게든 돌파구가 보이더라
물론 환상의 레이저쇼에는 아직 사흘째 헤딩중이다
시발 메이플 블소는 ㅋㅋㅋㅋㅋㅋ
쩔 수 없잖아 90년대생이 중고딩때 피시방에서 할만한 RPG가 뭐가 있겠어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