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 주인공=불사자=언데드 이니까 마인크래프트로 빗대서 생각해봄

스티브가 여차여차 열심히 살아가는데 왠 특이한 패턴을 쓰는 갑옷좀비가 나와

ㅈ밥이라서 죽였는데 이 좀비가가 얼마 지나서 또 오는거야. 근데 이번에는 내 공격을 피해

공격패턴을 바꾸니 좀비가 죽긴 했는데, 또 돌아오고 전에 썼던 패턴은 다 피하는거야

죽이고 돌아오고를 반복하다보니 난 더이상 새로운 기술이 없어. 근데 얘는 내 기술을 죄다 피하고 기술의 틈을 파고들어 치명타를 먹이는거야. 정신차리고나니 나는 영영 정신차리지 못하는 몸이 되어있어

마크유저들이 히로빈에게 갖고있는 공포감이, 보스들이 재의귀인들 한테 갖고있는 공포감이랑 비슷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