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주술사가 노출도가 높던지, 카를라가 음담패설을 하던지 해서 좀 꼴리는데


개인적으로 유리아가 제일 꼴리는 거 같음


왕들의 화신에 유리아 소환해서 살린채로 클리어하면 유리아가 자기 자리에 옷을 포함한 아이템을 두고가는데


이게 호크우드처럼 주인공 눈앞에서 죽지도, 그레이랫이나 시리스처럼 시체로 발견되지도 않음


그니까 얘 지금 제사장 어딘가에서 발가벗고 돌아다니고 있는거잖아.....



개인적으로 성격도 개꼴림 검은구멍 5개일때는 때리면 터프하게 '귀공 제정신인가!' 이러는데 망자의 왕 되고나면 때려도 저항 안하고 되게 착한 말투로 부탁만 하는게 되게 기 쎈 여자 정복하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