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대 맞으면 나는죽고 상대는 죽일수없는 존나 강한 적들이

필드에 널려있고  주인공이 존나 도망쳐 다니면서

간신히 싸우는 호러겜 같은 이미지

생각했는데 그런거 없더라.

대중적으로 인식하는 닥소 이미지가 너무 과장되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