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거나 하는짓말고


뒤져도 보복없는게 바뀌어야지. 화방녀는 멀쩡히 있는데 죽일 이유가 없지만 시녀는 좆같이 굴잖아.


시녀 개같은년 내가 오백안죽였는데


ㅎㅎ아...갓 죽은거같은데? 아님말고..ㅎ 야 내가 언제 니가 죽였대? ㅇㅈㄹ하는거 너무 역겨움.


안그래도 지가 지쳐서 뒤진거라 기분찝찝한데 개년이


그래서 만렙된뒤로 제사장 갈일있으면 시녀대가리 후리고감. 내가 있는 제사장에 살아있는 시녀는 5초안에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