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에 나오는 갑옷들이 거의 다 풀플레이트 아머 형태를 하고 있잖아?
근데 현실의 풀플레이트 아머가 생각보다 유연하고 활동성이 좋긴 한데, 탈착하기는 거의 우주복 수준으로 어려움. 시간도 오래걸리고 혼자서는 못한다고 보면 됨
그래서 기사들은 기저귀를 차고다녀야 했다.... 큰 게 나오면 그냥 똥구멍부터 엉덩이골 쥬지에 똥범벅이 된 채로 하루를 보내는거임
먹고 싸지 않는 불사자들이라서 이 못볼 꼴을 안보는거임. 덕분에 메인히로인 앙리가 대변경단을 떨구고다니지 않을 수 있음
그래서말인데 지크벨트 양파갑옷은 안에 술똥 차있을 듯
오우쒯 ;
양파갑옷 통통한이유가
그거 터지면 ㅗㅜㅑ 쒵;;; 맹독수치 바로 풀로 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