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가야하는지 짐작도 안가는 필드 뚫다가
심연의 감시자 잡고 첫 장작 수급할때부터 NPC들도 많이 만나고  쓸 무기 마법도 많아지며 겜 재미붙기 시작하고
카사스부터는 강화재료 많아져서 꼬접할 마음 사라지다가
이루실-법왕 보스전-장작의왕 잡으러갈때가 제일 재밌게 느껴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