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화방녀엔딩이 너무 깔끔해서 태초의 불은 어떻게든 더 이을 각이 안보임

2편말대로 언젠가 어둠도 사그라들거고, 어둠을 되살리느니 하는건 전작 스토리랑 별로 다를 바가 없어보임

그럼 나올 수 있는 시나리오는



2편에서처럼, 큰 이벤트는 없이 인간성에 대한 고찰

시공간이 꼬여서 모든 힘들의 전성기가 한데 모여서 태양, 혼돈, 심연을 추구하는 세력들이 등장하는 MMORPG. 닼소 시리즈 최고의 보스라 평가받는 애들 모아서 스펙 강화한 후 레이드 가능하게 함

외전작으로 첫번째왕들이 고룡과 싸우는 과정을 담음

어딘가에서 불이 피어올랐을거라 믿고 죽은세계를 방랑하는 최후의 불사자



근데 사실 쓰고나서도 다 뭔가 아닌거같은 생각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