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령 하나랑 청의 수호자랑 앉아서

불주 암령이랑 싸우는거 구경하고있고

나는 귀떼기가 급한데

눈치껏 가만히 있어야함

시발 저번에 암월의 검 불려나갔다가

눈치없이 놀고있던거 처 팼다가

청교 서약자한테 빠꾸먹음 개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