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령 하나랑 청의 수호자랑 앉아서 불주 암령이랑 싸우는거 구경하고있고 나는 귀떼기가 급한데 눈치껏 가만히 있어야함 시발 저번에 암월의 검 불려나갔다가 눈치없이 놀고있던거 처 팼다가 청교 서약자한테 빠꾸먹음 개시발
소환된 암월의 검은 여유가 없어보였다
눈치 존나 보이노 ㅋㅋㅋㅋ
개시발 가서 괜히 나도 놀러온척 손 몇번 흔들어주고 불주 개처맞는거 구경하고 돌아왔다 진짜ㅋㅋㅋ
구경하는척하다가 원거리딜로 빠르게 조지는 수 밖에 없겠노 ㅋㅋ
난 지금 술 처 빨고 닼소중인데 정신차리고 보니 암월의 검이 들어와있더라고. 근데ㅐ 암령은 코빼ㅔ기ㅗ도 못봤고 정신차리고보니 보스방 들어오고 암월의검은 사라지더라.
그거 은근슬쩍 눈치보면서 막타만 마법으로 쳐야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