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태생 기사시작해서 책형의 숲까지 갤팁보면서 진행했는데 클레이모어가 맘에 들어서 근력캐로 하려다가
이미 롱소드에 화염변질에 강화까지 쐐기석 다써서 새로키우기로 결심함
근력캐로 키우려면 기사랑 전사중에 전사가 더 좋아보여서 갤뒤적거리다가
기신 용병의쌍도글을 보게됨......
용병태생시작 죄의왕까지 달림
초반에 생명력 지구력을 너무많이찍으니까 답답해서 생명력,지구력 16,15->기량 40 ->생지 21,20->신앙찍는중임
근데 쌍도가 보스상대로 좋긴한데 일반몹처리가 너무 답답하고 롱소드는 벌써 지겨워서 새무기를 찾아봄
우선 근력 안찍을거라 쓸만한 방패가 없어서 아예 양잡으로 진행하기로 결심함
깊은곳의 배틀액스->양잡하면 근력이 1.5배라서 근력제한15무기까지 들수있는데 미믹잡으면 나온걸로 볼드무난하게 궁뎅이때림
불사자의 거리는 잡몹안잡고 달려서 아이템먹고 npc보고 진행함 데몬이랑 거목은 용쌍으로 잡음
거목소울로 망자대검을 만들어서 양잡하는게 초반 가볍게 나기에 제일 좋았던거 같음 용쌍강화하면서 빛나는쐐기석,쐐기석비늘을 쓸때가 없는데
쐐기석비늘은 망자대검강화해서 쓰고
또다른 눈에 들어온게 그레이렛 도둑질하고오면 법황기사의 곡검이었나 그거 6000원짜리를 파는데 암령상대할때 전기가 되게 좋았음 게다가 이거 빛나는쐐기석으로 강화라서 강화재료도 딱맞음.
용쌍 7강예리변질한 이후로는 카사스 화염칼 ->벼락의검 써가면서 주로 용쌍만씀 늑대피의검초 모으기가 빡세긴했는데 그거하면서 10만소울넘게 모이기도해서 렙업도되고 나름 괜찮았음
근데 욤잡았는데 그레이렛이랑 지크벨트 둘다 죽음 내친구들어디감 다크소울 스토리 왜이럼 요엘은 왜아무짓도안했는데 죽고 아무일도없고 다죽어 npc들이 호레이스는 왜 갑자기 미쳐서 나랑 맞짱까고 어쩔수없이죽였는데 앙리는 호레이스찾고있고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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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화염속성이 너무 도움될때많아서 송진쓰다가 카사스 화염검나오면 바로 꿀떡먹게되는데 그때가 딱 신앙찍기 시작할타이밍이었음ㅋㅋ
첫미믹에서 미믹머리도 나와서 기분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