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피어오른 태초의 불 : 빅뱅
태초의 불 : 에너지. 그 중에서도 전자기력. 전자기력은 분자의 화학구조부터 생명이 살아숨쉬고 생각하는 것까지 모든 것을 매개하는 세계의 원동력과 같은 힘임.
질량-에너지 동등성 : 거대한 소울은 태초의불(에너지)를 되살리는 에너지원이 될 수 있음
태초의 화로 : 블랙홀축퇴로처럼, 질량을 거의 완벽하게 에너지로 전환시킬 수 있는 기관
왕좌 : 축퇴로보다는 출력이 떨어지는, 내연기관 정도
태초의 불이 언젠가는 사그라들 운명을 갖고있듯, 에너지들도 언젠가 질서도를 잃고 엔트로피가 증가하여 더이상 에너지로 작용하지 못하게 됨
우주 역시 종말에 가까워지면 오늘날의 우주에서는 일어나지 않는 기현상들이 일어남
ex))정상적인 시공간에서는 존재하지 못하는 스트레인지 쿼크 같은것들이 생겨나고, 이 스트레인지 쿼크는 타이베리움마냥 주변의 물질을 침식해 같은 스트레인지쿼크로 바꾸는 좀비같은 물질임
ex))중심 원자핵 없이 전자-반전자 쌍으로만 이루어진 물질이 지금보다 더 많이 생겨남
다크소울 : 블랙홀. 태초의 불을 집어삼키듯 블랙홀은 빛마저 빨아들여 자신에게 포함시킴. 하지만 이 블랙홀도 언젠가는 호킹복사에 의해 증발하여 소멸할 운명임
뭐 일단 판타지세계라서 모든게 맞아떨어지진 않음. 가령 시공간이 뒤틀려도 절대 과거로는 갈 수 없다는거랑, 태초의 불 이전에도 시공간과 고룡들이 존재했었던거랑
어둠의 불은 또 뭐꼬
그 아무도모르는 난쟁이가 찾았다는 거.... 이름 헷갈렸음 일단 다크소울로 봐꿔놓음
어둠의 불은 검은 화염이냐 심연이냐
시공간이 일그러졌다는게 아니라 복수의 평행차원을 교차한다고 퉁치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