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거인 잡고 필드 돌아다니다 발견한 석상. 퀄리티가 상당했다, 전부 부쉈다
필드 돌아다니다 홈 스윗 홈에서 만난 고양이, 귀엽다
스꼴라의 이쁜이. 녹의! 인사도 안받아주고 안부도 안물어준다.
내가 불을 계승해도 공적인 관계로 남으려는것같다.
홈 스윗 홈의 멋쟁이. 대장장이! 츤데레다
안개벽을 뚫고 들어갔더니 새타고 내려온 장머싯는 기사!
저 시뻘건 안광을 보니 붉은사상으로 채워진 악인임이 분명하다.
죽인다!
나도 내가 어떻게 살아있는진 모르겠다.
죽는다!
결국 다른 필드를 돌고오기로했다. 이친구의 이름은 제임스, 보다시피 잠꾸러기지
엄청난 떡대들을 피해 들어온 안개벽엔 3에서도 활로 등장한 용기병이 날 기다려주고있더라
맞아죽은게 아니라 익사만 두번했다. 낙사만 아니었으면 1트 ㅆㄱㄴ
용기병을 잡고 신나서 춤추는 꼴린이
길따라 가보니 굉장히 반가운 개구리를 만났다. 팔란의 성체에서 만났는데. 우리 구면이지?
그리고 숨겨진 항구, 앞이 안보여서 익사만 여러번했다.
새로사귄친구 도바킨, 쌍칼을 휘두르던데.. 난 못하나
나만 친구로 생각하고 있었다.
렙업하고오니 쉬워진 주박자, 금방 잡았다
환경을 파괴하고있는 망자듀오, 무시했다
거참 둥지좀 밟았다고 이렇게 잡아갈것까진 없지않나
그렇게 도착한 감옥에서 만난 대장장이친구. 얘가 앉아있는 상자에 좋은무기 있다했는데 안비켜줘서 죽였다.
말투도 재수없고 무기가 더 중요해서 죽여버렸는데 문제없겠지?
화톳불에서 만난 벌거숭이.
스꼴라의 불사대같은 위병 트리오를 잡았는데 스샷을 못찍음
얘는 가면갈수록 망자가되는건지 패치냄새가 나는것같다.
빠른 시일 내에 죽여야겠다
독뿜는 나무들이있던 숲에서 만난 샌즈들
스꼴라의 주교같은 애들인것같다
스꼴라에서의 7시간은 참 보람찬 시간이었다.
무엇보다 하늘이 3완 다르게 굉장히 예쁘고 보기좋았어
- dc official App
잘하네
와 막짤 그래픽 머냐 스꼴 같지가 않네
최고사양으로 돌리니까 다른 스샷들이랑 다르게 이쁘더라 - dc App
흙탑 가면 쌍소리 날거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