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가면 일단 대장장이새끼가 열쇠가 없어서 못들어간다고 무리수 놓음 ㅋㅋㅋ

결코 쉬운 것은 없다 시련은 이제부터다 이런거임? ㅋㅋㅋㅋ


맵 둘러보다보면 초반에 잡기에는 체력 존나 많은 아기돼지 3형제가 다굴치러옴 ㅋㅋ

그리고 이 게임 하단 히트박스가 병신이라서 때리기도 존나 힘듬


녹의 시불련은 '너같은놈 한둘이냐 관심없다' 이런 투로 말하는데

존나 가르치는 투로 말하고 환영도 안해주고 우울한 얘기만 씨부림

차라리 닥1 히키코모리 화방녀가 더 낫다는 생각이 들음


가장 황당한 건

적응력이랑

환영의벽을 상호작용으로 열고

중간중간 꽝도 있는 파로스의 돌이다


스꼴 즐기는 애들은 닥3, 리마는 질렸는데 닥소를 못 끊겠어서

플탐 제일 길고 제일 못만들었고 제일 어려운 스꼴에 매달리는 것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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