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내가 가만히 있을 때 상대가 안 오면 니가와라던데

그렇게 정말로 가만히 있어보니까 계속 발작만 하고 안 오고 있던데

내가 다가가도 피하기만 하고


"니가와" 의 기준이 뭐냐? 이 상황도 그냥 암것도 아닌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