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도시 쥰네어려워서 잔불쓰고 사람들 구해서 겜하고있었음
암령이 와도 몹이 존나 많아도 길헤메고 라프이벤트 해매면서 열심히 알려주면서 도와주던 저 이모티콘닉 사람이랑 겜하면서
너무 잘도와주길래 지크의 술도 주고 한잔하면서 즐겁게 시간보냈었어.. 정말 행복했음
근데 내가 어이없게 은묘반지도 없이 떨어지는바람에 낙사로 죽어버리고
아쉬운마음에 게임 끄고 쉬었다가 미디르 잡고 교회의 창 들어갔는데
교회의 창에서 유저보스로 나온거야..
막 제스쳐 존나 박아도 나를 못알아보는게 마치 진짜 망령이 되서 사람을 못알아보는거마냥 공격하길래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
불사의 저주 풀어주고 안식을 취하게 해줬다..
그쪽해서 행복해야되 아조씨..
뼛조각 하나 어따 팔아먹고 9강으로 다니냐 - dc App
도저히 어디있는지 모르겠어서 그냥다님;
어둠 해럴드 게이야..
그걸 또 이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