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지 수필인지

장기 일곱 판 중에 일곱 판 내리 지고 허허 웃으며 돌아가는 스님의 뒷모습을 보면서 감상 말하는 글이었는데

그 스님도 갤투 일곱판 내리 지고 의례 당하면 목탁들고 덤벼들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