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새벽에 불사자의 거리 그 덩치 큰 아줌마 처음 만나는 곳부터 시작해서 거목까지 잡고 끔...
그 유명한 지크벨트 만나서 같이 데몬도 잡음. 데몬 잡을 때 솔직히 많이 쫄았는데 그렇게 안어려워서 다행 ... 난 또 보슨줄 알았지 ..
태양 만세! 이럴 때 쓰는거 맞지
그리고 몇 번 죽어가면서 나무도 잡았음.
공략 보니까 2페이즈 때도 나무에 알 생겨서 때리면 된다는데 그것도 모르고 새로 생긴 손 때리니까 피 닳길래 그것만 겁나 패서 잡았네 ...
얘 잡고 나온 연성로로 법왕의 좌안? 그것도 만들었음.
어루만짐.
생각보다 배경이 밝고 그래서 괜찮은데 ... 중간 중간에 비명 지르고 하는 애들 너무 소름끼침 ... 이거 배경 어두워지는거 나옴? 어두우면 벌벌 떨면서 할 것 같은데..
나중에 좀 무서운 맵 나오는데 불사자 거리가 2번째로 무서운 맵이니 걱정마셈
아 이게 두번째임? ㅎㄷㄷ.....
이루실 지하감옥 어둡긴한데
흐미 ....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