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산 밑에있는 아파트가 우리집인데이게 걸어서 내려오면 딱 보이는 풍경임옛날에는 다른 생각 안 들었는데 요즘 블본이랑 닥소하다 보니깐 아노르 론도나 야남 보는 느낌임내가 저기서 여기까지나 걸어왔다니 하는 기분?
ㄹㅇ 장작피우고 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