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가 정직하게 칼싸움하는 느낌이다보니 겐붕이처럼 딱 대등한 라이벌 캐릭터랑 영혼의 맞다이 까는 느낌이 좋음 보스 중에서도 검술이 제일 정석적인 느낌이라 싸우다보면 치고 맞받아치는 게 합이 딱딱 맞는 느낌인 것도 좋고. 의부나 검성처럼 그냥 존나 센 놈한테 대가리 박는 것도 좋긴 하지만.
팅팅 챙 팅팅 챙 팅팅 챙 - dc App
의부는 몰라도 잇신은 치고 받기 잘 되지 않나
잘되긴하는데 뉴비는 잇신한테 치고 받는게 아니라 받기만함
검성 잇신은 리치 갖고 코리재기 뒤지게 쳐서 팅팅챙 하고 합이 잘 맞는다는 느낌은 잘 안 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