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번 잡고 뒷길로 가면 거인들 모여있는 발코니 지나서
대궁쏘는 기사 지나서
앙리시체 있는곳 지나서 나오는곳임
저기 빙글빙글 돌면서 오르내리는 탑이 있는데
아까전엔 길 이어져있어서 안에 있는 레버 돌려서 올라갔거든
그리고 오른쪽으로 가니깐 투명한길 있어서 그리로 가서 예쁜 여캐랑 암월의 서약이란거 맺고 화톳불 켜고 밑으로 계속 떨어지니까
요르시카 교회임
그리고 다시 이쪽으로 가서 왼쪽가면 아노르론도라는데
탑은 올라가 있는 상태고
암월의 서약 맺은 화톳불로 가봐도 어떻게 저 빙글빙글 탑으로 건너갈 방법을 못찾겠음
어떡함?
레버 당기셈 첫짤에
아하
설리번 부터 다시가야지
론도 안찍었으면 설리번부터 다시 뛰어야함
첫짤 오른쪽에 레버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