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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지역 다 이상하게 짧다는 것이 공통점임. 


성인의 무덤은 쥐새끼 몇 조지면 보스방에 그 바로 앞에 화톳불까지 만들어놓는 비정상적으로 친절한 구성임. 다크 소울 말고 다른겜 하는줄 암. 심지어 보스방 쥐새끼로 소울 노가다도 가능함. 보스 난이도는 그럭저럭 쉬운편이었음. 석화의 비밀을 알게 되기 전에는 이미 쥐새끼들한테 물려서 게이지가 꽤 차있었는데 그대로 첨병한테 달려들어서 원킬 당했는데, 그거 때문에 헉, 저새끼 존나셈. 이 ㅈㄹ하면서 소극적으로 하느라 존나 죽음. 그게 석화 게이지 차서 그런거란걸 안 이후는 뭐... 나무위키 씨밸럼들은 이런 중요 사실을 안 써놓다니...


텅 빈 그림자의 숲은 지역명이 아주 잘 어울림. 텅 빈 유적 입갤 후 투명한 놈 하나 조지고 바로 빤쓰런 하면(가는길에 몹이 하나도 안 보임.) 보스방에 보스는 또 좇병신이라 3트함. 앞뒤앞뒤 이런 주박자한테도 안 통할 패턴에 뒤지는 병신같음이란. 너무 빨리 죽여서 탓에 이놈을 유인해서 먹어야 하는 템은 못 먹어서 아쉬움. 그래도 템 먹겠다고 여기저기 뒤지고 다닌것 때문에 플탐은 좀 나온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