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이라는 곳에 화방녀라는 여인분 옆에 의지가꺾인 친구가 있어서 삶의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려고 칼로 뱃는데 갑자기 너는 좁밥이다 라는 식으로 말하더니 들어갈때마다 죽여요 어떻게 하면 화해할수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