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시리즈 한지 2년 넘었으니 내가 그때 느낀 감정보다 셀진 모르겠는데
맵 좁아서 계속 튕기는데 광역기 원거리 강인도 cc기 들고 있는 새끼랑 토막난 구르기로 싸우려니까 미칠거같고
그리고 씨발 열쇠가 빛나지 않으니까 찾을 수가 없잖아
조그맣게 뚝 붙어있으니 열쇠 하나 찾으려고 얼마나 해멨는지 몰라
그 좁은 곳에서 왔다리갔다리 하니까 겜하다 처음으로 속이 울렁거림
5구역보다 더 좆같은 곳이 있을줄은 몰랐다
볼레타리아는 죽어도 별 화는 안나는데 개시발
다음 구역은 한번도 안죽었는데 거기서만 4만 소울은 날린듯
맵도 비슷비슷해서 어딘지 헷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