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부터 오늘까지의 플레이임.



산제물의 길에서 돌아다니다보니 어쩌다가 결정의 노야 만나서 잡음. 그 별처럼 생긴 조각 터지는거 엄청 아프더라 ...



그리고 깊은 곳의 성당이었나 교회였나 와 여기 맵 구조 왜 이럼 진짜 왠만하면 길찾기나 이런거 검색 안해보려고 하다가 화톳불 하도 안나와서 울면서 검색했더니 무슨 숏컷 타면 처음 화톳불로 연결된다고 .... 사방팔방 여기저기서 모자쓴 골룸 계속 튀어나오고 아 ㅋㅋㅋ


거인 처음에 공격 안하겠지? 하면서 지나가려다가 쳐맞고 멘붕

그 커다란 방패 든 로스릭 기사보다 떡대 큰 놈들 잡으면서 몇 번 죽어서 멘붕

에스트는 없는데 길은 끝이 없어서 멘붕

진짜 제대로 콤보였는데 의외로 보스가 데미지도 약하고 막 때리니까 죽어서 다행이었음 ...



보스 잡고 드디어 체력 스태미나 25씩 다 찍어가지고 기량 찍어서 이루실 직검 꼈음 ㅎㅎ 롱소드 화염 발린거 쓰다가 이거 쓰니까 칼 너무 이쁜거 아님? ㅎㅎ



근데 한 번 휘둘러보고 롱소드보다 데미지가 안박히는 것 같아서 바로 바꿈 ... 롱소드가 3강이라 그런가



근데 이거 맵에 저 뭔 귀걸이 같이 생긴거 표시된거는 무슨 뜻임? 내가 못 먹은 템이 있다 뭐 이런 뜻인가



성당에서 뭐 더 할 거 있나 찾아보다가 로자리아라는 눈나 만날 수 있대서 겁나 돌아다닌 끝에 드디어 만남.

근데 공물 바치면 뭐 이벤트 진행 안된다고 했던 것 같아서 일단 무서워서 말은 안걸었음.



중간에 패치 이놈도 만나가지고 지크벨트 옷 돌려주려고 앞에서 구더기들 잡고 다시 리스폰 시키는 노가다해서 갑옷도 다 샀음.


이 정도면 이제 성당은 다 깬 것 같으니 산제물의 길에서 안가봤던 오른쪽 길을 가보려 함.

거기 근데 앞에 흑기사? 그놈부터 해서 맵이 아주 더럽다는데 걱정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