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형의 숲이었나 거기 화톳불부터 시작.

여기서 태양 만세 얻을 수 있다는 메시지 봤었는데 아무리해도 모르겠음




강적이라고 하는 놈이 저놈인 것 같은데 그 유명한 흑기사가 쟤인가?

저놈 열심히 잡고 안쪽 뒤져보는데 길 안보여가지고 다시 나옴



길을 못찾겠어가지고 게들 피해서 빨빨거리면서 돌아다니다가 드디어 입구 찾았다 했더니 비겁한 2인조 나와서 에스트 다 씀 ... 제발 화톳불 어딨는거야



드디어 찾음 화톳불... 너무 그리웠음



여기가 팔란의 성채구마잉



쟤를 세 개를 끄면 되는구마잉



돌아다니다가 불 끄러 들어가는 곳인줄 알았는데 왠 늑대가 자고 있어서 때릴뻔 ..



일단 렙업도 하고 달팽이들 사이에 있던 뼛조각으로 에스트도 강화해주고 ...



늑대 있던 곳 옆에 엘리베이터 있길래 올라가봤더니 왠걸 독 늪지대 사이에 이런 상쾌한 공간이 있었다니



위에서 길잃은 데몬 잡고 내려왔더니 템 있길래 냠냠

이펙트 보니까 에스트 수프 저건 피 채워주는 것 같던데 풀피에 먹음 ....



드디어 다 껐다



감시자 잡으러 간다



목 씻고 기다려라





얘네 왜 지들끼리 싸우고 있는거임 대체.. 개살벌하던데



이때까지는 좀 멋있다고 생각했음



좀 개같았지만 이건 연출 더 멋지길래 오오 했음



개같은 것 ....



대체 벌써 몇 트째인거야



10트인가 20트하고는 지금까지 한 번도 안불러봤던 바닥에 노란 싸인 불러서 겨우 깸 ..... 이제 겜 중반? 왔거나 중반도 못온 것 같은데 얘보다 앞으로 더 빡셀거 아냐.. 아 이제 어케 깸 앞으로 ...


그래도 좀 익숙해져서 재밌다 싶었더니 이놈 대체 왤케 쎔? 패턴 파악하기가 너무 힘드네

담주에는 이 다음 지역 가서 깨봐야지 ...


지금 근데 무기랑 방패 옷 전부 다 처음에 입고있던거 계속 입고 있는건데 다른거 쓸만한게 없는 것 같아서.. 원래 이런거임? 무기야 롱소드 강화해서 끼는게 제일 좋대서 불 변질에 4강 방금 했는데 ㅠㅠㅠㅠㅜ 방어구 강화하고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