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 밖의 설원과 아마나 제단 스스로 돌파하고 나서는
어려운 게임이여도 스꼴때보다 낫네? 하고 지나가
저거 말고도 스꼴 하면서 지랄맞던 곳들 다시 관광 해볼겸 해서
연말 스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