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 포함 기준, 블본은 2회차 나머지는 1회차까지 엔딩 봄
세키로>>>>블러드본 >다크소울3>스콜라>리마스터
세키로는 패링위주 나머지는 회피 위주인데
소울본의 회피에 비해 세키로의 패링은 성공한다고 숨고를 틈이 있는것도 아니고 계속 공방을 해야된다는게 매우 피곤함
거기다 소울은 가드랑 마법이라는 선택지도 있고
근데 웃긴게 패링 위주라서 어렵다고 했는데 제일 고전한 보스는 원망의오니였음 얘 잡으려고 9시간 버림 ㅋㅋ
세키로>>>>블러드본 >다크소울3>스콜라>리마스터
세키로는 패링위주 나머지는 회피 위주인데
소울본의 회피에 비해 세키로의 패링은 성공한다고 숨고를 틈이 있는것도 아니고 계속 공방을 해야된다는게 매우 피곤함
거기다 소울은 가드랑 마법이라는 선택지도 있고
근데 웃긴게 패링 위주라서 어렵다고 했는데 제일 고전한 보스는 원망의오니였음 얘 잡으려고 9시간 버림 ㅋㅋ
세키로 2회차 해보면 생각이 바뀜
오니 잡고나서 다시 해야겠단 생각이 싹 사라짐 그 다음에 잇신은 재밌더라 겐이치로는 짜증나지만.. 이상하게 겐이치로한테 더 많이 죽음
부활 의수도구 - dc App
부활이 제한적으로 체력을 더 주는거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큰 메리트인지 모르겠음 회복약이 상대적으로 적어서 더 그렇게 느껴지고
세키로 회복템이 스꼴 다음으로 많을건데
2회차 가는 순간 세키로가 젤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