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기엔 검술이나 그런게 너무 세련되게 잘다루는거 같음 로스릭 기사도 그렇고
그냥 로스릭 성 망자들처럼 임무가 몸에서 기억해서 거기 있는거
ㄴ 근데 망자 되도 검술이나 그런 생전의 기억으로 싸운다고 하잖아
생전의 기억으로 싸운다 치더라도 망자화된지 ㅈㄴ 오래됐을텐데 일반 망자 병사들처럼 휘청휘청 거리며 싸우는게 아니라 ㄹㅇ 정상인같아서
망자화랑은 별개로 능력은 그대로랜다
일반 망자 병사들 보다 1당시 바델기사나 로스릭 기사보면 바델은 패링까지 하니 은기사들도 몸이 받쳐주는 모양같은데
아 능력은 그대로?
기본적인 훈련만 받고서 의식적으로 병기를 휘두르는 일반 병사와 평생을 단련해서 싸움이 몸에 배어버린 기사에 차이를 두고 싶었던 게 아닐까
그러기엔 검술이나 그런게 너무 세련되게 잘다루는거 같음 로스릭 기사도 그렇고
그냥 로스릭 성 망자들처럼 임무가 몸에서 기억해서 거기 있는거
ㄴ 근데 망자 되도 검술이나 그런 생전의 기억으로 싸운다고 하잖아
생전의 기억으로 싸운다 치더라도 망자화된지 ㅈㄴ 오래됐을텐데 일반 망자 병사들처럼 휘청휘청 거리며 싸우는게 아니라 ㄹㅇ 정상인같아서
망자화랑은 별개로 능력은 그대로랜다
일반 망자 병사들 보다 1당시 바델기사나 로스릭 기사보면 바델은 패링까지 하니 은기사들도 몸이 받쳐주는 모양같은데
아 능력은 그대로?
기본적인 훈련만 받고서 의식적으로 병기를 휘두르는 일반 병사와 평생을 단련해서 싸움이 몸에 배어버린 기사에 차이를 두고 싶었던 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