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한 설정이 너무 적은거같아서 때려쳤다
일단 태초의 불꽃으로 인해 삶과 죽음이 구별되었는데 이게 꺼져가면서 힘이 약해지니까 다시 삶과 죽음이 애매모호해지고
이로인해 불사자들이 생긴것까진 확실한데
저 어둠에서 태어난 존재라는 대목보고 프롬뇌 굴리려다 뇌정지옴
씨발 저게 그윈 포함한 거인족부터 개새끼랑 게새끼까지 거의 대부분의 생명체를 말하는건지
아니면 오직 인간만을 말하는건지부터 모르겠고
그러니 왜 인간만 다크링있고 망자되는지
왜 화방녀, 안드레이, 시녀는 다크링도 없어보이는데 불사인지도 모르겠고
망자, 불사자인 보스들은 왜 잡으면 흔적도없이 증발하는지 모르겠고
소울이랑 불사가 무슨 연관성이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이 불사랑 관련있는 다크 소울은 도대체 뭐인지도 모르겠고
이러다보니 써봐야 뇌피셜 끄적이는거밖에 안되겠다 생각해서 2시간동안 쓴거 글삭하게되고
아씨발 미야자키 씨발년아 설정집좀 내라고
분위기타라고 그냥ㅋㅋ
생명의 근원은 어둠이고 인간이 다크소울을 받아서 더 잘쓰는거지 다른 종족이 암술 주술같은거 쓰긴 쓰는듯
그렇게 보면 또 난쟁이=인간인지 의문점이 생기고 아무튼 확실한게 없어서 뭐 가설을 쌓을수가 없음
다크링은 불이 어둠을 감싸고있는건데 그윈이 인간에게 내린 불의 봉인이라 추측 가능
화방녀 안드레이 시녀는 걍 시스템 편의상 살아나게한거같은데 걍 데몬즈처럼 제사장에 소울이 묶여있다 퉁치고
보스들이나 죽으면 안살아나는 적들은 소울을 그만큼 많이 가지고 있으니까 다 뺏기고 다시 살아나는데 그만큼 오래 걸린다 할수도 잇고
ㅇㅇ 다크링은 이것도 가설이지 불의 저주인지 어둠의 저주인지 확실하지 않고 그 부활 죽돌이 삼인방은 말하는 꼬라지보면 다른방법으로 불사하는거같은데 갈피가 안잡히고...미야자키 씨발것. 뭣보다 겜적허용인지 아니면 설정 나타내는 장치인지 적이나 주인공 죽는거에서 유난히 애매한게 너무많음
소울은 망자가 되면 본능적으로 탐하고 꼴에서 망자화 억제 강한힘 부여같은 능력 보면 살아 움직일수 있는 활력 비슷한거로 볼수잇을듯
소울이랑 부활이랑 연관성은 있어보이긴 한데 그러면 길거리에 소울내뱉고 계속 뒤져있는 시체들은 뭔지, 주인공은 왜 소울 뺏겨도 멀쩡한지 따지면 끝이없음
재의 귀인 뒤질수록(소울잃을수록) 외모망자화 소울 내뱉고 계속 뒤져 있는게 아니라 살아는있는데 쓰러져있는놈 남은 소울훔쳐가는거임 망자는 기본적으로 육체가 죽지않음 지하감옥에서 소울주으면 소리질러 어그로끌게하는 망자도 있음
지하감옥 애들 보면 살아는 있는데 행동할 정신력까지 완전 바닥나서 걍 엎어져있는듯
소울이랑 정신력은 별개같음
회색세상의 존재 ㅡ 고룡, 거목 이미 회색세상이 끝남으로 죽어가는 존재들 고룡은 미디르가 마지막 어둠에서 태어난 존재 ㅡ 신족 난쟁이 거인 등 그중 몇명이 왕의소울을 찾고 그윈은 태초의불, 난쟁이는 다크소울을 찾음 그힘을 두려워한 그윈이 다크소울을 불의힘으로 봉인 = 다크링
그외 강인한 놈들은 각자의 불을 만들거나 찾는데 혼돈의 불,죄의 불 등이 있고 혼돈의 불에선 데몬이 태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