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은 다크소울 해보고 싶다고 해서 내가 생일때 사줬고


다른 한명은 닼3 라이브러리에 쳐박아놓고 안하길래 내가 존나 설득해서 하게 만들었다


둘다 재밌다 카더라 ㅇㅇ

존나 의미있는 1년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