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조금만 고어하거나 징그러운 사진 보면 헉하고 뒤로가기 누르는데


소울 시리즈 특히 블본하면서 이런 거 내성 생김


발광녀 노가다하면서 같이 랄랄라 부르고 있으니까 기분 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