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귀 전사들이랑 산길 검정색 기사단 등 정예몹들과의 전투도 재밌었고
킹지기는 좀 그랬지만 프리데전도 개재밌었던거 같음
본편 때보다 적들의 물량이 많아진게 좀 빡세게 느껴졌고 체감 난이도는 상당히 높았던 거 같은데
그에 비해 소울은 조또 안주더라 씹ㅡ 초회차니깐 맵 구석구석 잘 살피면서 거의 다 챙겨먹긴 했는데 보상이 적으니깐 좀 귀찮았음
또 아이템 같은거 안먹고 버리고 가기 힘든 편인데 뭔 아이템 먹고나면 왔던길로 다시 삥 되돌아와야되는 위치에 먹을 수 있는 아이템들이 많아서 짜증났음
특히 까마귀 인간 마을이 유독 그런 부분이 많았음 플탐을 억지로 늘려놓은 느낌? 그마저도 뭘 먹었는지 기억도 안날정도의 잡템 수준이 대부분임
초회차니깐 그래도 꼼꼼하게 다 돌긴 돌았는데 2회차부터는 답답해서 그냥 템 안챙기고 내 갈길로만 빠르게 도는게 훨씬 나을 듯
한가지 궁금한게 예배소에서 프리데나 빌헬름 제일 처음 만났을 때 그냥 바로 선빵 갈기면 어떻게 됨?
사라짐
아 그냥 사라짐? 화톳불 갔다오면 아무 일 없던것처럼 부활해있고?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