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대들 이름 뭐더라 심판자였나 걔들 잡고 이후 일기
해골들이 드그실드그실거리는 카서스의 지하 묘지 클리어!
그 다크소울 만화 보다가 약점을 미리 알고 잡아서 수월하게 1트
그리고 넘어간 이루실인데 여기 왤케 이쁨 스샷 진짜 많이 찍었네 시작부터
근데 막상 진행해보니 몹들도 왤케 왤케 한 마리씩 안 있고 쎈 놈들이 여러마리 붙어있는데다가 길 찾기도 어려움 ... 아래로 내려가야 하는거 모르고 진짜 거의 1시간은 헤멘 듯 싶네 아오 길 찾기 공략 볼까 말까 하다가 간신히 찾음
그래서 힘들게 찾아간 곳에서 만난 아조씨
같이 건배도 하고
오 시점 맞추니까 이 아저씨 눈 처음 봤음
다시 생각나서 이루실 첫 화톳불 가봤는데 여기 근데 왤케 피투성이임?
지크벨트 아저씨 뒤로 계속 진행하다가 갑자기 안개벽 보여서 들어가보니 오잉 설리번?
분신 솬할라고 하면 타이밍에 겁나 패가지고 간신히 잡음.. 개인적으론 그 불사대가 더 어려웠던 느낌
끌까말까 하다가 진행 했는데 스샷 찍을 정신도 없이 무슨 흑기사처럼 생긴 놈들이 겁나 창을 활에 달아서 쏴대던데 .. 여기서 애들 하나 하나 잡아가면서 힘들게 뚫고 있는데 갑자기 뭐 신을 먹는자 서약령인가? 하는 놈 들어와가지고 겁나 싸우다 낙사해서 빡종할 뻔...
활 쏘던 놈들 잡으니까 템 잘 주던데 얻고 보니까 은기사네
입고 있던 갑옷보다 옵션 좋아서 드디어 옷 바꿈 ㅎㅎ
근데 무기는 롱소드가 제일 편해서 바꾸고 싶은데도 바꾸지를 못하네 .. 좋아보이는게 안보여서 ㅠㅠ
돌아다니다가 길 끊긴 곳에서 길 있다고 메시지 있길래 둘러보니 레버 있어서 여길 넘어오긴 했는데 저 앞에 화톳불 있는 탑은 어떻게 가는거임? 갈 수 있는 방법이 아무리 봐도 안보이던데 ..
그 빙글빙글 돌아가는 탑 꼭대기 넘어가니 아르노 론도? 로 넘어옴
실은 앞에 조금 진행해봤는데 은기사 두 마리 나오는거 모르고 닥돌 했다가 두 번인가 세 번 죽고.... 정면에서 정문 열려고 하니 잠겨있길래 왼쪽으로 가서 문 열려다가 안에 커다란 거미 괴물 같은거 있어서 어어어어어어 하다가 끔살 당해서 오늘은 빡종 ...
닥소 첨할땐 게임이 뭔가 브금도 없고 분위기도 황량하고 해서 되게 쓸쓸하고 무서운 느낌이었는데 특히 불사자의 거리 막 깼을 때까지만 해도.. 그래도 지금은 좀 분위기는 적응된 것 같음. 겁나 쫄면서 플레이하고는 있지만 잼따
ㅋㅋ당신은 새인가요?
길끊긴 탑 투명다리 있음
투명 ......?? ㅎㄷ
요르시카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