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들도 알다싶이 로스릭은 이미 틀린땅일세.
불은 꺼져가고 심연의 망조만 남아있으며
로스릭에선 제데로 누워 쉴 곳조차 없다네.
그러나 우린 그런땅을 계속해서 배회해왔지.
혹시나 처음 로스릭에 발을 들이는.. 용감한 자들이
있을까 하며 오늘도 이 말라버린 땅에 황금빛 사인을
그어놓는다네.
먼 옛날 자기자신이 태양이 된 전사가 그러했듯..
우리 또한 그대의 태양이요, 길잡이일세.
역경과 시련을 꼭 혼자 이겨낼 필요는 없네.
도움을 청하는 것 또한 용기있는 자들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는걸 명심해두게.
부담스러워 할 필요 없다네. 자네같은 용감한 자의
동료로써 잠시동안이라도 여행을 할 수 있는 영광이야
말로 우리 태양의 전사들의 보상일세.
그러니 바닥에 황금빛 사인이 보인다면 주저없이
소환해주게. 우리는 언제라도 달려갈 준비가 되어 있다네.
군다는 안된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리 코오포레이션
군다 > 태양의 전사
루리웹식 컨셉트
아! 군다 도와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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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첩 2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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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ㄹㄹㄹ 해봤자 비추보다 추가 더 많음 ㅋㅋㅋ 그냥 포기하고 먹금하고 끼리끼리 놀게 두셈
처음엔 개추주다가 누가 근첩같다고 하니까 우수수 근근 다는거봐 ㅋㅋㅋ ㄹㅇ 병신갤 수준 ㅋㅋ
엑박도 안된다네 - dc App
이딴게 재밌어서 개추주는 새끼들은 평소에 어떻게 살길래 이렇노?
너랑 취향이 다를 뿐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