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해보니까
파밍이나 비밀지역 탐색같은거 하는 재미도 쏠쏠해서
보스 못깨면 그렇게 맵 탐색하는 재미로 레벨 좀 올렸다가 다시 도전해도 되구
늪지대부턴 루트도 여러개로 갈려서 다른루트로 먼저 가보는 재미도 있는뎅
가끔 다른사람들 플레이 보면
지금 보스를 만났으니 무조껀 지금 스펙으로 저걸 깨야한다
라고 생각하면서 계속 트라이해서 다크소울3 난이도가 어렵다고 생각하게 만드는게
좀 아쉬움.
다른 루트 파밍이나 맵 탐색하거나 눈앞에 있는 적은 반드시 쓰러뜨리는 형태로 게임해보면
그렇게까지 어려운 게임도 아닌데...
아 근데 가장 처음 군다는 예외
그건 뭔가 이 게임을 하기위한 최소한의 실력테스트 인거같어
박치기하는 사람들은 어렵다 생각 안하지 걍 도전의식임
그런가? 플레이 형식의 차이일 뿐인가?
근데 또 그렇게 깨면 성취감이 드니까
그것도 그렇긴해
솔직히 다른 콘솔류 겜해본사람들은 그렇게 어렵다고 생각안할껄?
ㄹㅇ 맨날 롤하던놈들이 하면 어렵다고 생각하지
근데 잡몹잡고 파밍하고 하는 그게 또 새캐키울땐 존나귀찮음
근데 또 부딪힐수록 보스 패턴들이 눈에 익는게 느껴져서 트라이를 멈출수가 없음
그냥 단순하게 보스꼴박이 훨씬 재밌으니까 그러는거지
난 이겜 보스깨면서 접고싶다생각한적 없는데 오히려 어딘지도 모를곳에서 좆같은 새끼들한테 둘러쌓일때 제일 부조리하다 느꼈음
생각보다 보스 클리어도 재밋게 보는애들이 많넹. 그냥 플레이형식의 차이었구나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