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도 안 본 지역을 노데스로 깬 건 처음이라서 기분 개 째지네 ㅋㅋㅋㅋ 큰 독수리 방패랑 내면의 큰 힘 먹었는데 깨고나서 보니까 화방녀 혼도 있는 모양이더라. 챙겨오기 개싫다 ㄹㅇ 미야자키가 진짜 대단한 개발자인게 병자 마을에서 사람 피로도 극한까지 쌓아올리고 바로 쿠라그 찌찌를 컷신으로 보여주면서 게임 완급조절을 존나 쫄깃하게 만들고 있음 내일은 센의 고성 도장깨기 간다
작은론도 통해서 비룡의 계곡통해서 가면 화방녀혼 빨리먹을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