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선택받은 불사자의 것이 아닐까?
아르토리우스는 심연에 잠식되어 검은 소울을 가졌기에
밝은 빛을 띤 불사대의 쏘울과는 뭔가 다르지
또 선불자가 마누스를 때려잡는 등의 여러 업적을 세웠지만
세간에는 늑대기사가 그랬노라고 잘못 전달이 되었지
태초에 화로에서 선불자의 쏘울을 찾아낸 불사대는 생각했을거야
심연을 물리친 이 소울이야말로 늑대기사의 것이다
우리는 그를 좇아 심연과 맟서 싸우자
그래놓고 댕댕이를 하나 주워오고, 팔란이라 이름붙인 땅에 가둬놨겠지. 늙어서 눈조차 뜨지 못하도록 제초기들에게 검초를 받는 일을 시키면서
불사대가 약한 이유는 선택받은 불사자의 쏘울을 쪼개 가져놓고도 관련 없는 이상한 찐따를 숭배하는 모습에
마음이 넓은 선불자라도 참지 못하고 저주를 내렸기 때문이 아닐까
불사대는 키아란이 만든거고 닼소1에서 선불자한테 아르토리우스 소울받은걸 불사대한테 나눠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