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2하면서 개빡친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채리엇에서 더 못참고 접음
벽 틈에 숨어도 한번씩 판정 오류로 채리엇 마차한테 맞고 날아가면 개빡쳐서 모니터 깨고 싶어짐.
근데 이건 내가 벽에 잘 숨으면 되니까 내 잘못이라고 치고 넘어가려 했음
근데 이 개 병신게임은 도대체 숏컷을 만드는 기준을 모르겠음
사냥의 숲 두번째 화톳불 옆 보면 나무 쓰러트려서 숏컷 만들던데 그게 왜 필요한거지 이해가 안됨
ㅇ니 시발 화톳불 너네가 넣어줬잖아 근데 뭐하러 이전 화톳불 쪽으로 숏컷을 만들어 놓은건데
씨발 숏컷을 넣을꺼면 좀 필요한 구간에 넣어주던가
보스룸이랑 화톳불이랑 간격 개 좇같이 멀고 사이에 몹들도 좇같이 배치해 놓고는 왜 숏컷 하나 안주는데
채리엇 보스룸 앞에 화톳불 하나 주거나 채리엇 보스룸 앞이랑 화톳불 사이에 엘레베이터든 뭐든 하나 넣어주는게 그렇게 힘들었지는지 존나 욕하고싶음 씨발년들
원래 똥손이여서 게임할때 힘들긴 했는데 적어도 보스전은 무한트라이 하면서 패턴 익히는 재미가 있어서 그 맛으로 게임 했음.
근데 이 개 씨발겜은 도대체 화톳불이랑 보스룸이랑 좇같이 멀고 몹들도 존나게 따라오게 만든 이유가 뭔지 이해가 안감
보스 패턴도 개 좇같아가지고 스켈레톤 왕인가 하는 허벌 보스 잡을때는
"뭐지 시발 이딴걸 보스라 만든건가? 개 좇밥인데? 2페이즈 있는거겠지?" 이 생각하면서 잡고
용기병, 잊혀진 죄인, 최후의 거인 전부 존나 허접하기 짝이 없는 패턴밖에 없음 시1발
위병도 여러명이여서 좇같을 뿐이지 달리면서 한대씩만 때리면 좀 오래 걸려도 존나 쉽게 깨고 ㅅㅂ
주박자랑 집행자는 그나마 괜찮았는데 집행자는 솔직히 패턴 가짓수도 좇같이 적고 그냥 보스룸에 물 차는 기믹만 없었어도 개 좇밥이었을거 같음
지금 초반~중반 사이인거 같은데 벌써 1대 다 보스만 4번 나옴
이새끼들 시발 보스 패턴 아이디어 없어서 그냥 대충대충 1대 다 전투 존나게 넣어논거 같음
닼소2 트레일러 보고 다시 그 중갑 판타지 뽕 차올라서 시작했는데 좇같아서 더 할수가 없음
왠지 계속 채리엇 이후로도 좇병신 패턴 1대 다 보스만 존나게 많을거 같고 화톳불 배치도 보스룸이랑 존나 멀게만 배치되어 있을 거 같음
시발 이래놓고 왠지 한 일주일 뒤에 다시 킬꺼 같기도 한데 그냥 이렇게 빡친 김에 삭제하고 그냥 다른 게임이나 할까 생각도 들기 시작함
요약 : 나 개빡침 이 게임 개빡침
ㄴ 그냥 스콜라 자체가 똥겜임
ㄹㅇㅈㅇㅈ
ㅇㅈㅇㅈ
채리엇 안 잡아도 됨 ㅇㅇ
그 숏컷 리카르자검 먹고 나올때 쓰는 숏컷임 ㅅㄱ
마차 부수는게 짜증나지 그 다음은 쉬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