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중요하진 않은 겜이라 스토리 설명은 불친절하긴 하지만 본편은 최소한 왜 내가 보스들을 잡아야하는지는 설명해줬는데 dlc는 아직도 왜 게일이 덤빈건지도 모르겠고 왜 주인공이 다 썰어버린 건지도 모르겠음 프리데도 그냥 1페 난이도를 올려서 한 번 부활 정도로 끝내지 왜 3페까지 끌었는지도 모르겠고 게일 패턴 중에 석궁 난사은 너무 멋 없고 차라리 원반 던지는 걸 다른 버젼으로 넣는게 나은 것 같음
난이도는 내가 이상한 건지 모르겠는데 1회차 ㅈ밥이라는 화신이 dlc포함 가장 어려웠고
dlc 최종보스 파리 시발
ㅇㄱㄹㅇ 왜 굳이 그렇게까지 몹을 역겹게 디자인 했는지도 모르겠더라
쓸떼없이 디테일함
화가소녀가 새로운 회화세계 그릴수있게 고리씨티가서 다크소울 뽑아먹다가 미친거
게일은 스토리 좀 더 뿌려줬으면 싶음 좀 많이 아쉬워
게일이 아가씨 새물감찾으러 떠나는 이야기임
그리고 dlc 보스들 썰어버린 이유는 재가 잔불을 쫒는 게 본능이라 그냥 쳐들어간 거라고 알고있음 그냥 궁금한 데 가서 아무 이유없이 보스 때려잡는 유저들을 반영했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그건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