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1회차때 거목잡고 헤매다가 결국 공략보고 엔딩봄

근데 2회차 진행중인데 기억 더듬어가면서 무희까지옴

길을 다 아는건 아니라서 템파밍도 못하고 화톳불을 다 키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길치는 아닌거 같아서 기분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