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3부터 조짐이 보이긴 했는데 전력질주 길어야 30초쯤 하면 다음 톳불 보여서 맵 진행은 확실히 순해진 거 같음언제 한 번 존나 매운 맛으로 하나 내줬음 좋겠다리마의 그 감동을 다시 느끼고 시픔
1회차 난이도는 리마 스꼴보다 세키로가 더 어려웠는데
그건 개인차라 뭐라 하긴 힘들긴 한데 적어도 화톳불 간격은 세키로가 확연히 짧지 않냐
체력부터가 닼소 시리즈보다 낮잖아
근데 대신 두 목숨이잖어
목숨은 두갠데 닼소에서 피 반 까이면 최대 체력이 절반된다고 생각해봐 표주박 회복량도 반토막나고 갯수도 10개고
은신플도 가능하고 쫄몹 무시하고 달려도 되고 맵 진행은 확실히 순해진 거 맞는데 웨그럼 표주박 회복 반토막은 그냥 너가 스킬 안 찍은 거 아니나 한 잔 마시면 거의 반피 차는데
그냥 난이도 말하는 거임 목숨 두 개라길래 목숨 다 합쳐서 계산하면 4분의 1 차는거지 데미지는 닼소랑 비슷하게 들어온다 쳐도 맵진행은 확실히 순하긴함
리마맵에 세키로보스를 보고 싶단 얘기엿슴 난 그냥
세키로는 다구리 답없어서 어쩔수 없잖아
그것도 그렇긴 해
맵은 존나 라이트해진건 맞는데 보스는 확실히 어려워졌잖아
그래도 맵 라이트함이 보스가 어려워진 것보단 더 난이도 체감 면에서 덜 꼬와질 거라고 생각함
소울류 입문하게 하려면 이젠 화톳불 같은 편의성은 3이 괜찮다고 봐 안 그래도 미니맵 없는 겜이라
입문은 닼3 맞지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