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송이 암만 규모가 거대하고 3인 개발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진행 속도가 빠르지만 그건 걔들이 대단한거고 회사랑은 사정이 다르고 굳이 비교할거면 같은 오픈월드 rpg 프로젝트인 베데스다의 스타필드랑 비교해야 하긴 함 근데 그러면 둘 다 티저 트레일러만 찍 싸고 2년째 입 꾹 닫고 있는건 똑같은 병신들이라 할 말이 없음
원래 AAA게임은 개발중 뒤엎는일 허다함 최적화도 문제고
싸펑은 소통도 잘했는데
입털기만 잘했지
그건맞아
소통이 아니라 기만이잖아
그래서 나온 사펑 상태가? 소통을 제대로 한거 맞긴하냐?
닥쳐 엘든링 내놔
막줄이 핵심이노
실크송도 1년 조금 넘어서 정보 발표한거 아니냐
사실 지난 달까지만 해도 엘든링이랑 똑같이 상상속의 겜 아니냐 이런 드립 쳤는데 이번에 잡지에서 썰 좀 풀어줘서 다들 기대하는 중임
엘든링도 좀 잇으면 발표한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