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스 지하묘 뚫고 났더니 이루실 나오는 거인듯.


외길인데다가 지하묘를 지키고 있는게 심연의 감시잔데 엘드리치 본거지인 깊은곳의 성당에서 이루실-아노르 론도로 가려면 팔란의 성채에 지하묘 지나야 되서 졸라 뜬금없음. 


심연을 감시한다는 새끼들이 엘드리치가 아, 배고픈데 그윈돌린쟝이나 머거볼까 하는걸 프리패스로 통과시켜 주는 클라스;


차라리 깊은곳의 성당이랑 아노르론도 이어지고 카사스 지하묘는 죄의 도시랑 연결되서 중간에 이루실 지하감옥으로 두개가 연결되는 맵구성이 더 나았을 거 같음.


욤이 워닐 후손일거라는 추측도 있고... 머 그냥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