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맵 컨셉 자체가 시각적 청각적으로 좃극혐이고 파리랑 아기새들 진짜 꼴도보기싫음
그리고 안그래도 몹배치 좃같은데 별로 개성있거나 재밌지도 않음. 그냥 템이고뭐고 몹안잡고 달리게되는듯.
딴건 모르겠는데 회화의 밑바닥 하나만큼은 진짜 왜만들었지 생각밖에 안듬. 전체적인 맵도 벽밖의 설원처럼 화이트아웃을 유도한것도 아니고 사람 진빠지게 그냥 허허벌판에 몹들도 다 그냥 복붙임.
필드도 존오온나 의미없게 넓고 존나 긴 사다리와 존나 단순한 구성임. 그냥 몹 건너뛰고 앞으로 존나 오래 걷기만함. 맵을 대체 왜 이딴식으로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프리데 없었으면 ㄹㅇ 아리안델은 돌지도 않았을듯
아기새 ㅈㄴ 귀여운데 ㅋㅋ
아기새 집단으로 괴성지르는거 진짜 지하감옥에서도 그만큼 놀랐던적이 없음ㅋㅋㅋㅋㅋ
나도 지하감옥보다 아기새 소리지를때 개놀람
바닥 꺼지는 거랑 밑바닥 떨어지는건 나쁘지 않던데
그건 괜찮았는데 맵 구성 자체가 존나 쓸데없는 공간이 많아서 하루종일 걷는게 ㅈ같았음
난 하얘서 괜찮던데
그냥 dlc하면서 몹들한테 다구리당해서 억울하게 죽거나 아님 정신없이 달리기만 하거나 두가지 기억밖에 없음. 코옵하기엔 좀 재밌긴 하더라
거긴 잘 만든게 아니라 그냥 죶같이 만들어서 아리안델만 있을땐 DLC값 개창렬이라고 욕 존나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