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맵 컨셉 자체가 시각적 청각적으로 좃극혐이고 파리랑 아기새들 진짜 꼴도보기싫음

그리고 안그래도 몹배치 좃같은데 별로 개성있거나 재밌지도 않음. 그냥 템이고뭐고 몹안잡고 달리게되는듯.

딴건 모르겠는데 회화의 밑바닥 하나만큼은 진짜 왜만들었지 생각밖에 안듬. 전체적인 맵도 벽밖의 설원처럼 화이트아웃을 유도한것도 아니고 사람 진빠지게 그냥 허허벌판에 몹들도 다 그냥 복붙임.

필드도 존오온나 의미없게 넓고 존나 긴 사다리와 존나 단순한 구성임. 그냥 몹 건너뛰고 앞으로 존나 오래 걷기만함. 맵을 대체 왜 이딴식으로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프리데 없었으면 ㄹㅇ 아리안델은 돌지도 않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