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첫 맵을 돌던 도중 NPC 암령이 나타났다.
주위에 몹 천지라서 일단 도망치는 도중에 유저 서약령이 침입함.
근데 문제는 둘이 싸우기 시작함
열심히 싸우는 우리 서약령씨. 스샷에는 없지만 암령과 1:1로 마술 대결을 펼쳤었다.
허나 마술대결에서 싸움이 지지부진하자 돌진하는 우리의 서약령.
그렇게 유저 서약령은 NPC 암령에게 최후를 맞이하고 말았다.
1회차 첫 맵을 돌던 도중 NPC 암령이 나타났다.
주위에 몹 천지라서 일단 도망치는 도중에 유저 서약령이 침입함.
근데 문제는 둘이 싸우기 시작함
열심히 싸우는 우리 서약령씨. 스샷에는 없지만 암령과 1:1로 마술 대결을 펼쳤었다.
허나 마술대결에서 싸움이 지지부진하자 돌진하는 우리의 서약령.
그렇게 유저 서약령은 NPC 암령에게 최후를 맞이하고 말았다.
이걸지네
아 ㅋㅋㅋ 쟤한테 뒤지는 놈도 있네
여유의 검 수준
아니 npc암령한테져도 점마한테 지노
헤이젤 맨손으로 패죽여도 허벌인 놈인데 왜 쟤랑 싸워서 지냐